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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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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씀

관장 윤원찬 배상
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"행복한 세상" 에서 행복은 특별하지 않습니다.
배가 아플 때 그리워지는 배가 아프지 않았을 때,
외롭다고 느껴질 때 그리워지는 외롭지 않을때,
일상에서 느끼 수 있는 "그 때"들 입니다.
무엇 무엇 하지 않을 "그 때"가 계속될 수 있는 세상을, "함께" 만들고 싶습니다.

"함께"는 누가 누구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, 너와 내가 같이 하는 것입니다.
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같이 하여 무엇무엇 하지 않으면서, 살아가는 세상.
이것이 우리 복지관이 꿈꾸는 세상이죠.

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것을, 이 행복을 위해,
그리고 그 안에서 "우리"로 만들 수 있도록,
우리, 중구노인복지관은 기쁘게 함께 하겠습니다.